계산 방법
월 상환액은 은행이 쓰는 표준 계산식으로 원 단위까지 계산해요. 월이율은 연 금리 ÷ 12이고, 계산 도중에는 반올림하지 않고 마지막에 원 미만만 반올림해요.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 ÷ ((1+월이율)^개월 − 1)
- 원금균등: 첫 달 상환액 = 원금 ÷ 개월 + 원금 × 월이율 (그다음 달부터 점점 줄어요)
- 필요 연소득: 필요 연소득 = (이 대출 앞으로 12개월 원리금 + 다른 대출 연간 원리금) ÷ 40%. 이 대출은 실제 금리가 아니라 심사 금리(실제 금리 + 스트레스 금리)로 계산하고, 만 원 단위로 올려서 보여 드려요.
예를 들어 남은 원금 3억 원·25년·연 4.66% 원리금균등이면 월 1,694,859원이고, 금리가 1%p 오르면 1,871,037원으로 월 약 17.6만 원 늘어요. 수도권 변동금리로 지금 새로 받거나 갈아탄다면 은행은 7.66%(4.66% + 3.00%p)로 심사하고, DSR 40%를 맞추려면 연소득 약 6,745만 원이 필요해요.
스트레스 금리를 얼마나 붙이는지는 지역과 금리 유형(변동·혼합형·주기형·전 기간 고정)에 따라 달라요. 전체 비율표는 2026 하반기 스트레스 DSR 규칙에 정리했어요.
세계일보 예시와 비교
2026년 10월 7일 세계일보 기사(6억 원·30년·원리금균등)의 숫자를 이 계산기로 그대로 다시 계산했어요. 기사는 어림값, 이 계산기는 원 단위예요.
| 금리 | 기사 | 이 계산기 (첫 달) |
|---|---|---|
| 4.66% | 약 310만 원 | 3,097,418원 |
| 5.00% | 약 322만 원 | 3,220,930원 |
| 6.00% | 약 360만 원 | 3,597,303원 |
| 7.00% | 약 399만 원 | 3,991,815원 |
| 8.00% | 약 440만 원 (이자 400만·원금 약 40만) | 4,402,587원이자 4,000,000원 + 원금 402,587원 |
4.66%와 8%의 차이는 1년에 15,662,028원이에요(기사: 연 약 1,566만 원). 8%일 때 1년 원리금은 52,831,049원이라, 스트레스를 빼고 DSR 40%를 맞추려면 연소득 약 1억 3,208만 원(5%면 약 9,663만 원)이 필요해요. 수도권 변동금리로 스트레스 3%p를 더해 11%로 심사하면 약 1억 7,142만 원이에요.